바람이 불면 나는 울고 싶다 (홍익출판사 : 1991)

by 관리자 posted Dec 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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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면 나는 울고 싶다 (홍익출판사 :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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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 에스프리 에세이.
1991년 5월, 다시금 중병선고를 받고 헤아릴 수 없이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써낸 책.
고통이 스쳐 지나갈 때에도 영원을 키우고 고독이 뚫고간 자리에 사랑을 머물게 하려는 작가의 의지가 드러나는 작품이다. “때로는 희망도 무디어지는 시간 속에서 어느날 문득 청춘의 빗장을 열면, 불현듯 치솟아 뜨거워지는 삶의 의지. 그렇다.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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