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듯한 꽃망울처럼

by 관리자 posted Dec 28,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터질듯한 꽃망울처럼' (강여울 풀씨처럼 5권)

book27_01.gif
book27_02.gif

“무릇 생명 있는 것들은 / 자체 내에서 아름다움을 마구 뿜어댑니다 / ... / 터질 듯한 꽃망울의 모습으로 / 모자람 없는 충만을 느낄 때마다 / 창조주의 사랑의 손길을 느낍니다 / ... / 생명의 표징은 사랑의 결집입니다 ....”(본문 중에서). 터질듯한 생명의 분출, 본서의 기도는 그 생명의 중심인 호흡이다.

 

 


Article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