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다섯 그리움 일곱

by 관리자 posted Dec 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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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다섯 그리움 일곱' (강여울 풀씨처럼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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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처럼 / 한밤중에 / 제 마음의 가장 깊고 남루한 구석으로 / 들어가기를 좋아합니다 / .... / 제 마음의 가장 남루한 모퉁이에는 / 제게 선물로 주어지는 / 당신의 자비로운 힘이 / 샘물처럼 솟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 중에서). 기도의 가장 적합한 장소는 남루한 영혼의 끝, 새로움으로 승화될 그리움이 샘솟는 만남의 장소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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