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눈물 항아리

by 관리자 posted Dec 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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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눈물 항아리' (강여울 풀씨처럼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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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아, .... / 넌 이제 비로소 / 인간 세상의 젖줄에서 떨어진 / 한 어린 아기, 내 가슴에 포근히 안겼으니 / 그간 세상에서 경험한 / 평온과는 다른 그 무엇, / 안온과 충만, 평화를 느끼리라 /

 아버지, 이제부터 전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이 평화와 기쁨과 희망이 / 짧게 끝날까봐 두렵습니다 /

 내 딸아, ... / 더 큰 탈출을 시도하여라 / 거룩한 단순성 안으로 들어가라 / ... / 오직 살아있는 믿음으로, / 내게만 의존하는 사랑으로, / 내 앞에 서 있어야 한다” (본문 중에서). 기도는 일방적인 외침이 아니며, 목 쉬도록 지르는 고함이 아니다. 보는 듯 만난 듯 그분과의 속삭임, 사랑의 대화이다. 본서는 그 대화 속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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