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고백을 듣던 그날처럼

by 관리자 posted Dec 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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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고백을 듣던 그날처럼' (강여울 풀씨처럼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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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하나님, / 누구든지 당신의 영과 접촉하면 / 춤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 ... / 뜨거운 사랑의 춤을 추기 위해서 / ... / 알려지지 않은 자아를 볼 수 있는 / 마음의 창을 더 열어 주십시오 / 존재가 유연해지도록 / 마음을 여는 훈련을 하게 해 주십시오 / ... / 핵심가치를 살려낼 때 / ... / 지난날 나의 작은 그림의 틀이 벗겨지며 / 큰 그림으로 바뀌어집니다 / 이 때 내면의 목격자는 / 춤을 추라고 말합니다 / ‘함(doing)’에서 ‘임(being)’으로 건너가며 / 계속 춤을 추게 합니다...”(본문 중에서) 하나님의 영이 기도를 춤 되게 하며, 춤이 춤꾼을 춤 자체로 변화시키는 에너지의 흐름이 느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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