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정녕 오시렵니까

by 관리자 posted Dec 28,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대여 정녕 오시렵니까' (강여울 풀씨처럼 12권)

  

book34_01.gif
book34_02.gif  

“할 줄 모르는 기도이지만 / 들으신 후 내려 주실 / 응답을 기다립니다 / ... / 겨울나무가 봄을 기다리듯 / 당신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 /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듯 / 애틋하게 당신을 기다립니다 / 주여, 지금 오시렵니까? / 곧 오시렵니까?”(본문 중에서). 아기 예수 기다림의 시적 표현.

 구주 오심에 대한 인간의 절실한 기다림, 그 기다림을 그리는 아버지의 더 큰 기다림, 모든 영혼의 회복을 향한 저자의 기다림이 스며있는 이 열두 권의 묵상기도집은 진실한 기도에 주린 영혼의 기다림을 충족시킨다.

 


Article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