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강에 띄워놓고

by 관리자 posted Dec 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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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강에 띄워놓고 (오혜령 365일 영성시집 1권)

 

 

book38 침묵의 강에 띄워놓고.jpg


"기다리기로 했다 / 오기로 된 모든 것들을 침묵 속에서 / 침묵하기로 했다 / 더 좋은 것이 올 날을 기다리며 // 난 지금도 그리움의 돛단배 하나 / 침묵의 강에 띄워놓고 / 고요의 기슭에 가 닿기를 기도한다" - 본문 <침묵의 강에 띄워놓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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