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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우리 마주보아야 할 시간 (우성출판사 :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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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자연의 아름다움에 궁극적으로 파고들어, 그 생명을 부추기는 사랑의 힘을 시 정신으로 파헤치기도 하고 노래가락을 넣어 읊기도 하며 써낸 책.

각 장마다 어미 변화를 시도하여 대화체를 비롯 ‘해라’, 존칭어미, ‘하게’체를 골고루 섞어 낭독의 묘미를 느끼게 해 주는 수필집이다. 내용에 걸맞는 여러 컷의 사진이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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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 수필집 날이 밝자 꺼버린 등불을 왜 생각하나 file 관리자 2016.12.27 3
» 수필집 지금은 우리 마주보아야 할 시간 (우성출판사 : 1992) file 관리자 2016.12.06 7
10 수필집 바람이 불면 나는 울고 싶다 (홍익출판사 : 1991) file 관리자 2016.12.06 4
9 수필집 이 사랑이 타오르기까지 (문학세계사 : 1990) file 관리자 2016.12.06 3
8 수필집 사랑하며 죽으리라 (우성출판사 : 1989) file 관리자 2016.12.06 6
7 수필집 내 손을 네 가슴에 (자유문학사 : 1988) file 관리자 2016.12.06 4
6 수필집 내 마음에 한 노래 있어 (현대문학사 : 1987) file 관리자 2016.12.06 2
5 수필집 벗으면 벗으리라[사랑해 네 모습 그대로] (현대문화센터 : 1986) file 관리자 2016.12.06 4
4 수필집 사랑은 홀로 넉넉한 빛이어라 (우성출판사 : 1985) file 관리자 2016.12.06 13
3 수필집 그대 발밑에 내 꿈을 깔았느니 (행림출판사 : 1984) file 관리자 2016.12.06 19
2 수필집 내 삶의 저녁은 그대 햇살에 (동광출판사 : 1983) file 관리자 2016.12.06 6
1 수필집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삼조사 : 1977) file 관리자 2016.12.0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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