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오혜령봉헌시집
2016.12.28 12:48

나를 꾀어 낸 그 곳 호젓한

조회 수 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나를 꾀어 낸 그 곳 호젓한 (오혜령 봉헌시집 2권)

 

book51 나를 꾀어낸 그 곳 호젓한.jpg

 

“내가 당신의 꾐에 빠진 거예요 / 내 임은 나를 빈들로 꾀어 냈지만 / 당신은 들도 그늘도 갖고 있지 않아요 / 그런데 나는 거기로 끌려가 당신을 뜨겁게 만나고 있어요”

-본문 <나를 꾀어 낸 그 곳 호젓한>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 오혜령연작영성시집 한 점 사랑바람 file 관리자 2016.12.28 4
16 오혜령365일영성시영역시집 The Night Sky, the Silver River (A Collection of Thirty-three Spiritual Poems) file 관리자 2016.12.28 8
15 오혜령사랑시집 나-바다 너-바다 위 달나-바다 file 관리자 2016.12.28 5
» 오혜령봉헌시집 나를 꾀어 낸 그 곳 호젓한 file 관리자 2016.12.28 4
13 오혜령봉헌시집 영혼의 뒤란 영혼의 앞뜨락 file 관리자 2016.12.28 3
12 오혜령365일영성시집 흐르면서도 영원하네 file 관리자 2016.12.28 5
11 오혜령365일영성시집 고독할 자유도 없는 저녁 한 때 file 관리자 2016.12.28 4
10 오혜령365일영성시집 한 목소리 나의 영혼 휘감을 file 관리자 2016.12.28 3
9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너를 너로 듣는 나 file 관리자 2016.12.28 4
8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덤부렁 듬쑥 file 관리자 2016.12.28 40
7 오혜령365일영성시집 산새들의 마음 아노라 file 관리자 2016.12.28 3
6 오혜령365일영성시집 아침이 말 걸어 와 file 관리자 2016.12.28 3
5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머금고 머금어야 file 관리자 2016.12.28 3
4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다녀 왔습니다  file 관리자 2016.12.28 3
3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바람 머물다 간 자리  file 관리자 2016.12.28 4
2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물방울 하나 온 하늘 담고 있어 file 관리자 2016.12.28 3
1 오혜령365일영성시집 침묵의 강에 띄워놓고 file 관리자 2016.12.28 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Copyright © Oasisacademy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