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오혜령365일영성시집
2016.12.28 12:09

다녀 왔습니다 

조회 수 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다녀 왔습니다 (오혜령 365일 영성시집 4권)

book41 다녀 왔습니다.jpg

 

“나는 오늘도 / 거룩한 영이 이끄시는 대로 / 여러 곳을 고단하게 다녔다 / 하지만 해가 기울기 전에 / 나에게로 부리나케 돌아왔다 // 나는 스스로에게 인사한다 / “다녀 왔다오””

  - 본문 <다녀 왔습니다> 중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 오혜령365일영성시집 흐르면서도 영원하네 file 관리자 2016.12.28 5
11 오혜령365일영성시집 고독할 자유도 없는 저녁 한 때 file 관리자 2016.12.28 4
10 오혜령365일영성시집 한 목소리 나의 영혼 휘감을 file 관리자 2016.12.28 3
9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너를 너로 듣는 나 file 관리자 2016.12.28 4
8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덤부렁 듬쑥 file 관리자 2016.12.28 40
7 오혜령365일영성시집 산새들의 마음 아노라 file 관리자 2016.12.28 3
6 오혜령365일영성시집 아침이 말 걸어 와 file 관리자 2016.12.28 3
5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머금고 머금어야 file 관리자 2016.12.28 3
»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다녀 왔습니다  file 관리자 2016.12.28 3
3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바람 머물다 간 자리  file 관리자 2016.12.28 4
2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물방울 하나 온 하늘 담고 있어 file 관리자 2016.12.28 3
1 오혜령365일영성시집 침묵의 강에 띄워놓고 file 관리자 2016.12.28 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Copyright © Oasisacademy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