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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우리 마주보아야 할 시간 (우성출판사 :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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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자연의 아름다움에 궁극적으로 파고들어, 그 생명을 부추기는 사랑의 힘을 시 정신으로 파헤치기도 하고 노래가락을 넣어 읊기도 하며 써낸 책.

각 장마다 어미 변화를 시도하여 대화체를 비롯 ‘해라’, 존칭어미, ‘하게’체를 골고루 섞어 낭독의 묘미를 느끼게 해 주는 수필집이다. 내용에 걸맞는 여러 컷의 사진이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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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 오혜령365일영성시집 고독할 자유도 없는 저녁 한 때 file 관리자 2016.12.28 4
29 오혜령365일영성시집 한 목소리 나의 영혼 휘감을 file 관리자 2016.12.28 3
28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너를 너로 듣는 나 file 관리자 2016.12.2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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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바람 머물다 간 자리  file 관리자 2016.12.28 4
21 오혜령365일영성시집 물방울 하나 온 하늘 담고 있어 file 관리자 2016.12.28 3
20 오혜령365일영성시집 침묵의 강에 띄워놓고 file 관리자 2016.12.28 8
19 수필선집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자유문학사 :1989) file 관리자 2016.12.06 3
18 수필선집 지금 여기서 사랑하리라 (오상사:1986) file 관리자 2016.12.06 7
17 수필선집 영혼의 아픔을 겪는 그대를 위하여 (학원사:1983) file 관리자 2016.12.06 3
16 수필집 날이 밝자 꺼버린 등불을 왜 생각하나 file 관리자 2016.12.27 3
» 수필집 지금은 우리 마주보아야 할 시간 (우성출판사 : 1992) file 관리자 2016.12.06 7
14 수필집 바람이 불면 나는 울고 싶다 (홍익출판사 : 1991) file 관리자 2016.12.06 4
13 수필집 이 사랑이 타오르기까지 (문학세계사 : 1990) file 관리자 2016.12.06 3
12 수필집 사랑하며 죽으리라 (우성출판사 : 1989) file 관리자 2016.12.06 6
11 수필집 내 손을 네 가슴에 (자유문학사 : 1988) file 관리자 2016.12.0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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