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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이 타오르기까지 (문학세계사 :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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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의 에세이집.
창 안의 고요한 생활을 이야기했다.
영혼의 속살빛을 쏟아내며 ‘사랑의 정점’으로 가는 길의 선을 보여 준다. 고통 가운데서, 죽음을 이겨 가며, 타오르는 사랑을 주체하지 못하여 쏟아놓은 고백들이다.


  1. 고독할 자유도 없는 저녁 한 때

  2. 한 목소리 나의 영혼 휘감을

  3. 너를 너로 듣는 나

  4. 덤부렁 듬쑥

  5. 산새들의 마음 아노라

  6. 아침이 말 걸어 와

  7. 머금고 머금어야

  8. 다녀 왔습니다 

  9. 바람 머물다 간 자리 

  10. 물방울 하나 온 하늘 담고 있어

  11. 침묵의 강에 띄워놓고

  12.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자유문학사 :1989)

  13. 지금 여기서 사랑하리라 (오상사:1986)

  14. 영혼의 아픔을 겪는 그대를 위하여 (학원사:1983)

  15. 날이 밝자 꺼버린 등불을 왜 생각하나

  16. 지금은 우리 마주보아야 할 시간 (우성출판사 : 1992)

  17. 바람이 불면 나는 울고 싶다 (홍익출판사 : 1991)

  18. 이 사랑이 타오르기까지 (문학세계사 : 1990)

  19. 사랑하며 죽으리라 (우성출판사 : 1989)

  20. 내 손을 네 가슴에 (자유문학사 :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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