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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묵상기도집(강여울풀씨처럼)
2016.12.28 09:19

이별은 더 큰 만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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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더 큰 만남으로' (강여울 풀씨처럼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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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몰래 수요일 밤, 교회로 향할 때면 / 반딧불 사이사이로 / 오솔길 하나 보였습니다 / ... / 반딧불은 가로등만큼이나 / 먼 길까지 밝혀 주었습니다 / 그 때 함께 반디를 잡고 / 노래 부르던 소년이 있었습니다 / 그 이름, 수줍어 차마 / 입술에 올릴 수 없습니다만, / 변성이 채 안 된 소년의 목소리는 / 너무 맑고 고왔습니다...”(본문 중에서). 황순원의 ‘소나기’를 연상시키는 한 편의 그림 같은 기도. 문자 속에 갇히지 않고 감각 안에서 움직이는 기도 언어들이 느껴진다.

 


  1. 이별은 더 큰 만남으로

  2. 그리움 다섯 그리움 일곱

  3. 터질듯한 꽃망울처럼

  4. 꽃들도 눈물 흘려요

  5. 아름다움은 빛날 뿐

  6. 사과 한 입 베물다가

  7. 인간적인 진실로 인간적인

  8. 첫 사랑을 되찾고파

  9. 마침내 별 하나를 보게 해 주소서

  10. 제 고요와 당신 침묵이 만나

  11. 당신 없는 인생은 빈 그물이오니

  12. 제가 당신 앞에 없었나이다

  13. 날이 밝자 꺼버린 등불을 왜 생각하나

  14. 지금은 우리 마주보아야 할 시간 (우성출판사 : 1992)

  15. 바람이 불면 나는 울고 싶다 (홍익출판사 : 1991)

  16. 이 사랑이 타오르기까지 (문학세계사 : 1990)

  17.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자유문학사 :1989)

  18. 사랑하며 죽으리라 (우성출판사 : 1989)

  19. 내 손을 네 가슴에 (자유문학사 : 1988)

  20. 내 마음에 한 노래 있어 (현대문학사 :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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